2010년,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디지털 드로잉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10년 넘게 디지털 드로잉을 연구하고 가르치며,
현재는 디지털 드로잉 전문 화실 '달콤페인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잘 그려야 한다’는 부담 대신
‘나만의 감각을 발견하는 순간’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기술보다 감각을,
속도보다 나의 리듬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디지털 드로잉을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수업을 지향합니다.